세월의 흘러감에 따라 차츰 늙어가는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은 오히려 섬세한 아름다움이 더해가는 것 같다. 그것은 마침내 아주 조금만 분칠을 해도 상할 만큼, 그토록 미묘한 아름다움을 띠게 한다. 어떤 존재가 더듬어가는 변화 속에서도 영원히 스러지지 않는 이 훌륭한 모습이야말로 바로 육체의 신비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. -샤르돈 질병을 치료하듯 철학자는 문제를 치료한다. -비트겐슈타인 오늘의 영단어 - oppressive : 탄압적인, 강압적인오늘의 영단어 - cherish : 소중히 하다, 소중히 기르다, (소원등을)품다상사를 고를 수 없는 당신이 할 일은 상사의 타입에 맞춰 적절히 대응하고 조정하는 일이다. -무라타 노부오 자연의 도(道)는 말로써 표현할 수 없고 자연의 덕(德)은 인위적인 노력으로 이룰 수 없다. -장자 그대의 가장 좋은 친구는 바로 자기 자신이다. -그라시안 마음보다 더 잔인한 무기는 없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clamor : 와글와글 떠들다, 시끄럽게 굴다: 소란, 아우성 오늘의 영단어 - elementary school : 초등학교